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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동대리가 떴다

동대리가 떳다_120호
날짜
2023-11-01 10:08:06
조회수
507
동대리 23년 10월호 – 120호제목 : 서류 떼느니 포기<내용 요약>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들이 큰 비용이 발생한 의료비는 실손 보험 청구를 하지만 작은 비용이 발생한 의료비는 청구 절차의 번거로움 떄문에 실손보험을 청구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같은 이유를 알게된 동대리가 실손 보험 청구 간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입니다.<등장인물>1. 김노인 : 70대 여성, 실손보험에 가입된 고객으로 흰머리가 있고, 깔끔한 옷차림의 모습.2. 왕이웃 : 70대 여성, 실손보험에 가입된 고객으로 김노인의 이웃.3. 나효녀 : 40대 여성, 김노인의 딸로 세련된 옷차림의 모습 4. ㅇㅇ병원 간호사 : 깔끔한 간호사 유니폼을 입은 모습 5. 동대리<시나리오>(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1. ㅇㅇ병원 앞-	김노인 : 오늘은 병원비가 5만원 밖에 안나왔네. 입원했을 때는 병원비가 많이 나와서 보험금 청구를 했는데 오늘은 서류 떼고하면 얼마 받지도 못하겠네. 청구하지 말아야겠다. #2. 김노인의 집-	김노인 : 효녀야 엄마 병원 다녀왔다. 오늘 병원비는 5만원 밖에 안나와서 보험금 청구 서류는 안떼어왔어.-	김효녀 : 잘했어요 엄마. 보험금 신청하는게 얼마나 번거롭고 귀찮아요.  #3. 김노인의 집(예전 병원 영수증을 여러장 들고 있는 모습)-	김노인 : 이 영수증들이 다 병원비인데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 이런식이라 다 보험금으로 받으면 꽤 될텐데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김효녀 : 괜찮아요 엄마. 그거 그냥 안받고 말지 서류 발급하고 팩스 보내고…어휴 복잡해.(며칠 뒤, 김노인의 집에 방문한 왕이웃)#4 김노인의 집-	왕이웃 : 언니 이번에 병원 다녀왔는데 몸은 괜찮아요?-	김노인 : 응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근데 병원비가 부담되네.-	왕이웃 : (의아해하며) 왜? 언니 실손보험 있잖아?#5. 김노인의 집-	김노인 : 큰 병원비면 청구를 할텐데 작은 병원비 발생한 것은 너무 복잡해서 그냥 청구를 안하거든.-	왕이웃 : 복잡하고 어렵지만 나는 다 모아서 하는데. 다음에 병원갈 때 청구 서류 떼오면 내가 도와줄게.-	김노인 : 고마워. 다음에 한 번 도와줘.(병원에 진료를 위해 다시 방문하는 김노인)#6. ㅇㅇ병원 로비(진료실에서 나와 간호사 선생님에게 향하는 김노인)-	김노인 : 간호사 선생님 오늘 병원비를 보험금 청구하려고 해요. 서류 발급 부탁드려요.-	ㅇㅇ병원 간호사 : 보험사마다 필요한 서류가 달라서 정확한 서류명칭을 알려주셔야 합니다.#7. ㅇㅇ병원 로비-	김노인 : (당황하는 표정)무슨 서류가 필요한지 잘 모르는데….일반적으로 떼가는 서류로 떼주시면 안되나요?-	ㅇㅇ병원 간호사 : 일반적인 서류라고 하시면 발급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잘못 발급해드리면 저희도 곤란하거든요…정확한 서류를 알려주셔야 합니다.#8 ㅇㅇ병원 로비-	김노인 : (한숨을 쉬며)에휴… 보험을 들어놔도 청구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못받네요. 다음에 확인해서 올게요.-	ㅇㅇ병원 간호사 : 네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병원 로비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동대리) #9 ㅇㅇ병원 로비(김노인을 보며 안타깝게 생각하는 동대리)-	동대리 : (혼잣말) 어르신들에게는 보험을 청구하는게 너무 어려울 것 같네. 보험금 청구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하면 가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텐데…#10. CSI 사무실(며칠 간 고민을 한 동대리)-	동대리 : 국민 신문고에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에 대한 제안을 해봐야겠다. 법이 개정되면 많은 보험 가입자들에게 큰 혜택이 갈 수 있겠다.-	(컴퓨터 화면에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제안’이라는 내용을 그려주세요)#11 뉴스 보도 화면뉴스 제목 : “서류 떼느니 포기” 못 타먹은 실손보험금 연 2,700억, 개선 왜 안되나?보도내용 : 환자가 진료 받은 병원에서 곧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보험업법 개정안)’(기사중략)3997만명 실손보험 가입 소비자의 편익 제고와 권익증진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매일경제_“서류 떼느니 포기” 못 타먹은 실손보험금 연 2,700억, 개선 왜 안되나?_2023.09.17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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