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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동대리가 떴다

동대리가 떴다_146호
날짜
2025-12-18 14:54:24
조회수
119
동대리 25년 12월호 – 146호제목 : 휴대전화 허위 분실<내용 요약>나분실씨는 여러개의 휴대전화 분실 보험에 가입 후 허위 분실 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 보험사에서 특별한 확인 없이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을 확인 후 대리점 동료들과 고가의 스마트폰을 여러대 개통하고, 인터넷에 소액 대출 광고로 모집한 명의자들의 스마트폰을 개통한 뒤 허위 분실신고를 하여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동대리가 해당 사고 건을 진행하며 나분실의 허위 분실을 확인하고 보험금 누수를 막는 내용입니다.<등장인물>1. 나분실 : 30대 남성, 통신사 대리점을 운영하는 사장으로 편한 복장의 모습.2. 김팀장 : 30대 남성, 나분실의 통신사 대리점 직원으로 정장을 입은 모습.3. 이실장 : 20대 여성, 통신사 대리점의 직원으로 정장을 입은 모습.4. 동대리<시나리오>#1 ㅇㅇ 통신사 대리점(나분실은 실제로 휴대전화를 분실하는 일이 발생하여 분실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나분실 : (웃는 얼굴)오전에 휴대전화 분실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하루만에 보험금을 주네? 특별히 확인하는 절치도 없고 바로바로 주네.#2. ㅇㅇ 통신사 대리점(좋은 생각이 떠오른 나분실은 김팀장, 이실장을 부른다.)-	나분실 : 김팀장, 이실장 좋은 생각이 났어. 내가 분실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다른 확인도 없이 서류만 제출하니까 보험금이 나오는거야.-	김팀장, 이실장 : 잘 됐네요. 그래서 좋은 생각이 뭔데요?(나분실은 김팀장, 이실장에게 허위 분실신고 방법을 알려주고 관련 보험금을 청구하기로 한다.)#3 ㅇㅇ 통신사 대리점 (허위 분실신고 후 나분실, 김팀장, 이실장은 각각 보험금을 수령했습니다.)-	나분실 : 김팀장, 이실장 공짜로 보험금 받으니까 어때? 좋지?-	김팀장, 이실장 : 요즘 영업도 안됐는데 이렇게라도 돈 벌어야겠어요.(이후 나분실, 김팀장, 이실장은 더 큰 돈을 벌기위해 인터넷에 소액 대출 광고로 휴대전화 명의자를 모집하여 분실 보험 청구를 시행했습니다.)#4 ㅇㅇ 통신사 대리점 -	이실장 : 사장님 저희 이러다 부자되겠어요.-	나분실 : (환하게 웃으며)직원을 더 뽑아서 분실 보험 사업을 더 키워야될 것 같아. #5 CSI 사무실(나분실, 김팀장, 이실장의 휴대전화 분실 보험 청구건을 배당받은 동대리)-	동대리 : 휴대전화 분실 보험 청구건이네. 요즘 분실 보험 청구건이 많아지는 것 같네. 고객님을 한번 만나봐야겠다. 어? 고객님 3명의 직장이 동일하잖아?#6 ㅇㅇ 통신사 대리점 (고객 면담을 위해 대리점에 방문한 동대리)-	동대리 : 안녕하세요 고객님. 휴대전화 분실 보험금 청구해주신 내용으로 방문드렸습니다. 공교롭게 세분이 다 분실을 하셨네요?-	나분실 : 직원들하고 회식을 하다가 잠깐 자리를 비우고 오니 우리 자리에 있던 스마트폰이 다 없어졌어요. 술집에 CCTV도 없어서 경찰도 못잡는다고 하더라고요.#7 ㅇㅇ 통신사 대리점-	동대리 : 나분실 고객님은 이번 청구 전에도 휴대전화 분실 보험금 청구하셨던 기록이 여러 번 있네요.-	나분실 : 내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성격인데 어떻게 해요? 내가 일부러 잃어버리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 손님오셔서 바쁘니까 이제 그만 가세요.(면담 후 사무실로 복귀한 동대리)#8 CSI 사무실-	동대리 : 나분실, 김팀장, 이실장 3명의 청구건을 다 확인해봤는데 특이 사항은 없네. 인터넷에 휴대전화 분실 보험에 대해 한번 검색해봐야겠다.(검색하는 동대리)#9 CSI 사무실-	동대리 : (무언가 발견한 표정) 휴대폰 명의자 모집하는 글에 적힌 연락처가 나분실 고객의 연락처잖아? 역시 나분실, 김팀장, 이실장 세명이 같이 청구하는 것부터 이상했어.(동대리는 나분실의 보험금 허위 청구 가능성을 경찰서에 제보한다, 조사결과 나분실, 김팀장, 이실장은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한 것으로 밝혀졌다.)#10 뉴스 보도 화면-	뉴스 제목 : ‘휴대전화 분실보험’노린 조직형 사기, 대포폰 256대, 수익 28억 적발보도내용 : 분실신고로 보험금 46억 편취(기사중략)대포폰, 대포통장 등 범죄수단의 생성과 유통을 근절하고, 범죄수익 추적, 환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_ ‘휴대전화 분실보험’노린 조직형 사기, 대포폰 256대, 수익 28억 적발_2025.11.10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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